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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루카 17,5). 저는 주님께 이 말을 드리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믿음을 더 키워달라는 청원기도를 원하십니다. 내일은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 수많은 은혜와 섭리, 애정과 타박상에 대해 주님께 감사드릴 수 있도록 여러분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타박상도 애정과 섭리입니다. 주님, 우리의 믿음을 키워 주소서! 언제나 그렇듯이 당신과 친밀하게 대화하기 전에 하늘의 어머니, 성 요셉, 수호 천사들에게 우리를 의탁했습니다.
성경 인용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en-dialogo-con-el-se%C3%B1or/119/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