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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고랑»에는 시간 사용를 주제로 하는 6 항이 있음.

자신을 위해 약간의 시간을 할애하려는 유혹이 종종 나타난다. 그러한 사소함을 즉시 이겨내어 바로잡는 법을 배워라.

나는 많은 사람이 은총에 대한 저항을 ‘내일’, ‘나중에’라고 부른다고 늘 생각해왔다.

슬픔과 불안은 낭비한 시간에 비례한다. 매 순간을 최대한 활용하려는 거룩한 조급함을 느낄 때, 자신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기쁨과 평화가 그대를 채울 것이다.

시간과 나날을 낭비하고 세월을 죽인다면 마귀에게 영혼의 문을 여는 것이다. 그러한 행동은 마귀에게 “여기가 그대의 집이다.”라고 제안하는 것과 같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어렵다고? 인정한다. 그러나 보라. 하느님의 적, ‘타인들’은 쉬지 않는다.

게다가 하느님 사랑의 옹호자인 성 바오로가 선포한 진리를 기억하라. “Tempus breve est!”1 이 생은 우리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고 있으며 다시 되돌릴 가능성이 없다.

우여곡절 없이 지나간 그대의 삶을 되돌아볼 때, 그대가 낭비한 시간이 얼마인지, 그리고 그 시간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라. 속죄와 더 큰 자기 봉헌으로 말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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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린 7,29: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성경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