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밭고랑»에는 관상를 주제로 하는 3 항이 있음.
저 멀리서는 하늘과 땅이 지평선에서 서로 만나는 듯이 보인다. 그러나 잊지 말라. 하늘과 땅이 실제로 만나는 곳은 하느님의 자녀인 그대의 마음이다.
그대는 물론 그대의 길을 따라야 한다. 행동의 길, 그러나 관상가의 소명을 지닌 사람의 길.
일합시다. 기도가 우리의 최상의 무기임을 잊지 말고 일을 많이 그리고 잘 합시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세상 한가운데서 자기 일을 기도로 바꾸려고 노력하는 관상적인 영혼들이 되어야 한다고 되풀이한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2655/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