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밭고랑»에는 휴식를 주제로 하는 3 항이 있음.
주님은 제자들을 선교하러 내보내신 후, 돌아온 그들을 한자리에 모아 당신과 함께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라고 초대하신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무엇을 묻고 무슨 말씀을 하셨을까!
복음은 오늘날에도 살아있다.
일정을 짤 때, 예상치 못한 경우에 생기는 여유 시간을 어떻게 채울지도 생각해야 한다.
나는 언제나 휴식을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이해했지, 빈둥거리는 날로 이해한 적이 없다. 휴식은 비축을 의미한다. 힘과 이상과 계획을 모으는 것이다. 달리 말해서 하는 일에 변화를 주어 나중에 새로운 활력으로 일상적인 일에 복귀하기 위한 것이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2684/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