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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고랑»에는 양심 성찰를 주제로 하는 6 항이 있음.

그대가 정말로 싸우고 있다면, 양심 성찰을 할 필요가 있다.

매일 자신을 살펴라. 우리 주님을 마땅하게 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랑의 회심을 느끼는지 확인하라.

냉혹할 정도로 솔직하게, 즉 용기 있게 양심 성찰을 해라. 거울을 통해 상처받은 곳, 얼룩진 곳, 제거해야 할 결함이 어디에 있는지 바라볼 때처럼 말이다.

때때로 그대는 자신의 행동의 근원까지 가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낸다.

그대에게 필요한 것은 단호한 전선의 변화일 뿐이다. 곧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영적 지도에서 받은 지침들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행동을 판단할 때 객관성의 결여를 경계해야 한다…. 그대도 마찬가지다.

“저는 매일 제 안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합니다.” 그대가 말한다…. 그리고 나는 대답한다. “이제 자신을 알기 시작한거군.”

정말로 사랑하면… 더욱 더 사랑할 새로운 방법들을 계속 찾아낸다.

매일의 성찰을 위해. 나는 아버지 하느님과 대화하지 않고 한 시간이라도 보낸 적이 있는가? 나는 자녀의 사랑으로 그분과 대화했는가?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