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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고랑»에는 쾌락주의를 주제로 하는 4 항이 있음.
오늘날 착한 남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게다가 거의… 착한 것에 만족하는 사람은 충분히 착하지 않다. 우리는 ‘혁명적’이어야 한다.
쾌락주의, 그리고 쏟아지듯 권유하는 세속적이고 물질만능주의적 짐에 맞서 그리스도께서는 반순응주의자, 사랑의 반란군을 원하신다!
물질주의적이고 쾌락주의적이며 신앙이 없는 이 세상의 압력과 영향에 맞서, ‘그들’처럼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을 자유를 어떻게 요구하고 정당화할 수 있을까?
하느님의 자녀는 그 자유를 요청할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단번에 그 자유를 얻어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환경에서도 그 자유를 지키고 드러내야 한다. 그래야만 ‘그들’이 우리 자유가 환경에 얽매이지 않음을 깨달을 것이다.
행복을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은 편안한 삶이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이다.
그리스도교는 ‘특이하다.’ 이 세상 것들에 맞추려 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것이 아마도 그의 ‘가장 큰 단점’이자 세속 사람들의 깃발일 것이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2753/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