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밭고랑»에는 혼인를 주제로 하는 2 항이 있음.
일부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이나 자신을 섬기도록, 이기심에서 아이를 세상에 낳는다. 그들은 자녀가 매우 특별한 책임을 져야 할 하느님의 놀라운 선물이라는 것을 잊는 것이다.
단지 종족을 보존하기 위해 후손을 갖는 것은 미안하지만 짐승도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리스도인 부부는 생명의 원천을 봉하려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의 사랑은 헌신과 희생인 그리스도의 사랑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배우자들은 알고 있다. 토비야가 사라에게 상기시켜 주었듯이, “우리는 성인들의 자녀이기에, 하느님을 알지 못하는 이교도들의 방식으로 함께 할 수는 없다.”2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2806/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