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밭고랑»에는 사제직를 주제로 하는 2 항이 있음.
그대는 고해성사에서 고름투성이인 과거의 잘못을 털어놓았다. 그리고 사제는 좋은 의사처럼, 정직한 의사처럼 그대의 영혼을 다뤘다. 그는 필요한 곳을 절개하고 상처가 완전히 깨끗해질 때까지 아물지 않도록 조치했다. 감사하라.
그리스도의 사제들에 대해서는 오직 칭찬하기 위해서만 이야기해야 한다!
형제들과 내가 평소 우리 행동에서 이것을 명심하기를 온 마음으로 기원한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2895/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