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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밭고랑»에 대담함 →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대담함 항이 있음.
우리가 선한 일을 소홀히 해서 양심에 찔린다면, 그것은 주님께서 그 일을 원하셨다는 신호다.
그렇다. 또한, 그대가 하느님의 은총으로 그 일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을 확신해야 한다.
잊지 말자. 하느님의 뜻을 행할 때는 장애물을 위로 넘거나 아래로 통과하거나 우회할 수 있다. 어떤 방식이든, 장애물은 극복할 수 있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3179/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