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5«밭고랑»에 현명 → 거짓 현명 항이 있음.
어떤 사람들은 하느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경솔함과 무모함이라고 부른다.
어려움에 부닥치자 그대는 위축되었고 ‘신중하고 온건하며 객관적인’ 사람이 되었다.
비겁함 소심함 태만과 동의어일 때, 그대는 이런 용어들을 항상 무시해 왔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대는 지나치게 ‘신중’하면서 그다지 ‘초자연적’이지는 않기에 지나치게 약기도 하다. 스스로 문젯거리를 만들거나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말라.
어쩌면 그대 말을 듣는 사람은 그대보다 덜 약고 더 관대하고 하느님께 의지하기 때문에 그리 많은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수 있다.
지나치게 조심스러운 어떤 행동 방법들은 그냥 소심한 방법들인 것이다.
나는 주변 남녀에게서 그 많은 비겁함과 잘못된 신중함을 볼 때, 이렇게 묻고 싶은 열망으로 타 오른다. 믿음과 신뢰는 단지 설교용이고 실천하기 위한 것이 아닌 것인가?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4607/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