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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밭고랑»에 증언 → 기쁨의 증거 항이 있음.
“기대와는 달리 여러분은 모두 너무 유쾌하다.”라는 말을 들었다.
“하느님께 헌신하는 자들은 침울한 부류의 사람들이다.”라고 쉴 새 없이 험담하는 그리스도의 적들의 악마적 결단에는 긴 역사가 있다. 그리고 불행히도 착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 중 일부는 그들의 ‘슬픈 미덕’으로 이를 확인해 왔다.
주님, 그 거짓 희화화를 지우기 위해 우리의 즐겁고 행복한 삶을 선택하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가 그 점을 잊지 않게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하느님 사람의 기쁨은 넘쳐나야 한다. 차분하고 전염성 있고 매력적이어야 하며… 쉽게 말해 다른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길로 끌어들일 정도로 초자연적이고 매혹적이고 자연스러워야 한다.
더 젊어졌군! 그대는 하느님과 가까워지면서 짧은 시간 안에 젊은 시절의 순박함과 행복, 심지어 영적 어린이의 안정과 기쁨을 다시 얻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대는 주변을 둘러보고 다른 이들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났음을 확인한다. 이들은 주님을 만나고부터 세월이 흐름에 따라 성숙해지면서, 지워지지 않는 젊음과 행복을 얻는다. 더이상 젊지 않지만 젊음으로 가득하고 행복하다!
내적 생활의 이런 모습은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고 견고하게 하며 지배한다. 이를 “ad Deum qui laetificat iuventutem”5, 그대 젊음을 기쁨으로 채워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려라.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4815/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