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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밭고랑»에 복되신 동정 마리아 → 인류의 어머니 항이 있음.
“Sancta Maria, Sedes Sapientiae” “성모 마리아, 상지의 옥좌.” 우리 어머니를 자주 이렇게 불러라. 공부와 일과 사교에서 그리스도께서 가져다주신 진리로 당신 자녀들을 채워주시도록 말이다.
초자연적 감각이 넘쳐나는 사람의 마음보다 더 인간적인 마음이 없다. 은총이 가득하신 성부의 딸, 성자의 어머니, 성령의 배필, 성모 마리아를 생각해 보라. 그분의 마음은 차이나 차별 없이 온 인류를 품는다. 누구나 그분의 아들, 그분의 딸이다.
어렸을 때 우리는 어두운 골목이나 개가 있는 곳을 지나면 어머니에게 바짝 달라붙곤 했다.
이제 육체의 유혹을 느낄 때, 천국에 계신 우리 어머니의 매우 가까운 현존으로, 그리고 화살기도로 그분께 바짝 붙어야 한다.
그분은 우리를 지켜주시고 빛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5039/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