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대화를 나누다가, 그는 하늘의 별보다 자기 마구간의 들보를 세는 것이 좋아 자신이 사는 오두막에 머무는 것을 선호한다고 했다. 하늘을 향해 눈을 들기 위해 사소한 것들을 버릴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 더 높은 시야를 가져야 할 때가 아닌가!목차그리스도인의 성소 → 그리스도인으로서 살다대담함 → 사도직에 대담함초자연적인 관점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116/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