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9그대는 자기가 가톨릭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대의 신념이 쉼이나 예외를 두지 않고 가톨릭교를 실천하며 살게 할 만큼 확고하지 않다는 것을 볼 때, 나는 참으로 유감스럽다.목차생활의 일치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549/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