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3다소 거칠지만 노련한 그 고해사제는 이런 말로 한 영혼의 헛소리를 잠재우고 정리하였다. “그대는 지금 소가 가는 길을 가고 있으며, 다음에는 염소의 길로 가는 것에 만족할 것이고, 다음에는… 항상 하늘을 볼 줄 모르는 짐승처럼 말이다.”목차순결 → 필요성죄 → 죄의 결과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843/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