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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가 지나도 가톨릭 신앙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분파주의자들은 그들이 말하는 ‘우리의 광신’에 반대를 외친다.
반면에 분파주의자들의 광신은 진리와 관련 없기 때문에 각 시대에 옷을 바꾸고 그들의 행적에 비춰볼 때 말뿐인 허상을 성교회에 맞서 치켜세운다. 얽매는 ‘자유’; 밀림으로 돌아가게 하는 ‘진보’; 무지를 숨기는 ‘과학’…. 늘 낡고 망가진 상품을 덮는 깃발들이다.
유일한 진리를 유일하게 지키는 신앙에 대한 ‘그대의 광신’이 날마다 더 강해지길 바란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933/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