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밭고랑»에는 양심를 주제로 하는 5 항이 있음.

여기에 긴급한 임무가 있다. 신자와 비신자 모두의 양심을 움직여 —즉 정의로운 사람들을 동원해— 영혼들을 위해 일하는데 필요한 물질적 도구를 제공하고 협력하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가 선한 일을 소홀히 해서 양심에 찔린다면, 그것은 주님께서 그 일을 원하셨다는 신호다.

그렇다. 또한, 그대가 하느님의 은총으로 그 일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을 확신해야 한다.

나는 양심에 대한 자유에는 반대한다! 자신의 내밀한 지시에 반하는 행동을 허락하는 이 통탄할 오류가 나라와 개인에게 끼친 악이 얼마나 큰가?

내면의 명령을 따라야 할 의무를 의미하는 ‘양심의 자유’는 옳다…. 물론 진지한 양성을 받은 후에 말이다!

올바른 양심을 갖고 싶다고 장담한 그대에게. 부인하지 않고 비방을 주워 담는 것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사람이 되는 것임을 잊지 말라.

그대가 그 사람의 올곧은 행동을 본받는 방법을 모르거나 본받기를 원하지 않아서, 그대의 은밀한 질투가 그를 조롱하도록 부추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