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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고랑»에는 정의를 주제로 하는 5 항이 있음.
하느님은 당신의 무한하고 완전한 정의와 자비로 똑같은 사랑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서로 다른 자녀들을 대한다.
따라서 평등은 모두를 동일한 잣대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다.
입다물고 가만히 있어야 하냐고? 정당한 법에 대한 부당한 공격 앞에서는 그렇지 않다!
“가난한 사람들은 제 최고의 영성서적이자 제 기도의 주된 동기입니다.”라고 우리의 그 친구는 말했다. “저는 그들이 아프고 그들과 함께 그리스도가 아픕니다. 그리고 아프기 때문에 제가 그분을 사랑하고 그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삶의 쓰라린 불의와 부딪힐 때, 정직한 영혼은 영원한 하느님의 영원한 정의를 생각하며 얼마나 기뻐하는가!
그리고 자신의 결함을 알면서도, 실현을 향한 갈망으로 바오로의 탄성을 발한다. “Non vivo ego”2, 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신다! 그리고 영원히 그러실 것이다.
문제를 해결할 때, 자비를 잊을 정도로 정의를 과장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2782/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