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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밭고랑»에 환경 → 대세를 거스르다 항이 있음.

그대는 싸움에 지쳤다. 충성심이 없는 환경이 역겨운 것이다…. 넘어진 자를 짓밟기 위해 너나 할 것 없이 달려드니 말이다!

그대가 왜 놀라는지 모르겠다. 예수 그리스도께도 같은 일이 일어났지만 그분은 물러서지 않으셨다. 바로 병자와 그분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오셨기 때문이다.

주님은 평범한 정도와 타협하지 않고 모든 환경에 확실한 발걸음으로 침투하는 강하고 담대한 영혼을 필요로 하신다.

시궁창처럼 더러운 그 대화!

그대가 그 대화에 맞장구 치지 않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강하게 역겨움을 드러내라!

어느 관점에서 보더라도, 고행은 매우 특별한 중요성을 지닌다.

-인간적인 이유에서 보자면, 자신을 통제할 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며, 주변 환경이 그의 개인 취향을 저격하는 즉시 이에 압도당할 것이다. 그는 무기력한 사람, 필요할 때 어떤 대단한 노력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하느님 앞에서 보자면, 이러한 작은 행위로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신 분에 대한 사랑과 순종을 보여드리는 것이 합당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