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

그대는 싸움에 지쳤다. 충성심이 없는 환경이 역겨운 것이다…. 넘어진 자를 짓밟기 위해 너나 할 것 없이 달려드니 말이다!

그대가 왜 놀라는지 모르겠다. 예수 그리스도께도 같은 일이 일어났지만 그분은 물러서지 않으셨다. 바로 병자와 그분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오셨기 때문이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