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1«밭고랑»에 사도단 → 성령강림 항이 있음.
재능과 명성과 재산이 부족하더라도 성령께 그분의 은사를 청한다면,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 이 묵상은 겸손으로 가는 확실한 길이다.
사도들은 3년 동안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지만 그리스도의 적들 앞에서 겁에 질려 도망쳤다. 그러나 성령강림 이후 그들은 매질을 당하고 감옥에 갇히고 마침내는 그들의 믿음을 증거하기 위해 목숨까지 바쳤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3156/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