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밭고랑»에는 사도단를 주제로 하는 2 항이 있음.

“나를 따라오너라.” 예수님께서 첫 열두 사도를 부르신 방식은 이보다 더 단순할 수 없었다.

그 일을 계속하지 않으려고 많은 핑계를 찾는 그대에게 손에 장갑처럼 딱 맞는 생각이 있다. 저 첫 사도들의 인간적 지식은 빈약했지만, 그들은 관중을 얼마나 감동하게 했는가!

절대로 잊지 말라. 우리 각자를 통해 여전히 그분이 일하고 계신다.

그대는 결심한 후부터 날마다 새로운 발견을 하고 있다. “이 일이 가능할까?” 하고 끊임없이 자문한 후 의심과 실망만 거듭하던 어제를 기억하는지.

이제 그대는 항상 정확하고 합리적이며 명쾌한 답을 얻는다. 그리고 때때로 유치한 그대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들으면서 “예수님께서 첫 열두 제자를 이렇게 돌보셨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