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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밭고랑»에 영적 지도 → 받는 방법 항이 있음.

그대는 하느님 면전에서 말하며 진실하게 지도자에게 마음을 열어 보였다…. 그리고 그대가 회피하려는 시도에 스스로 적절한 답을 찾아가는 것을 보며 감탄했다.

영적 지도를 사랑하자!

때때로 그대는 자신의 행동의 근원까지 가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낸다.

그대에게 필요한 것은 단호한 전선의 변화일 뿐이다. 곧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영적 지도에서 받은 지침들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이다.

매번 더 깊은 겸손으로 영적 상담을 하러 가라. 그리고 이 또한 겸손이니, 시간을 엄수하라.

그대는 어리고 솔직한 아이라고 생각하라. 영적 상담에서 하느님께서 그대에게 말씀하시기 때문에 이는 틀린 말이 아니다. 말과 글을 익히고, 꽃과 새를 알아가고, 기쁨과 슬픔을 받아들이고, 자신이 밟는 땅에 신경 쓰는 것을 배우고 있는 것이다.

그대가 넘어지며 일으킨 먼지와 어두움은 마음의 평화를 빼앗을 듯한 여러 생각과 함께 그대에게 불안을 준다.

우리 주님 곁에서 흘리는 눈물, 그리고 형제와 신뢰 깊은 대화에서 마음의 짐을 덜어봤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