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1«밭고랑»에 생생한 표양 → 고립된 게릴라 항이 있음.
그는 이렇게 썼다. “나는 게릴라였고 산속을 돌아다니며 총을 쏘고 싶을 때마다 쏘아댔다. 하지만 전쟁은 조직적이고 질서 있는 군대가 더 쉽게 이긴다는 것을 깨달아서 군인으로 입대했다. 별 볼 일 없는 고립된 게릴라가 도시 전체를 점령하거나 세계를 점령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나는 낡아빠진 구식 소총을 걸어놓고 이제는 더 잘 무장하고 있다. 동시에 더 이상 산속 나무 그늘에 누워 혼자서 전쟁에 이긴다는 꿈을 꿀 수 없다는 것을 안다.”
복되어라, 거룩한 어머니 교회의 질서와 일치!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3590/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