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3«밭고랑»에 인내 → 마침 인내 항이 있음.
사실 자신이 끝까지 충실할거라고 누구도 확신할 수 없다. 그러나 이런 불확실성은 겸손의 또 다른 이유이며 우리의 자유에 대한 분명한 증거다.
길을 완벽하게 잘 알고 그것을 남들에게 가르치고 요구하면서도 스스로 밟아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심판이 끔찍할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그들의 말로 심판하시고 단죄하실 것이다.
우리 중 누구도 주님을 저버리지 않도록 청하라. 우리가 바보짓을 하지 않는 한, 어렵지 않을 것이다. 우리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을 도우시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 세상에서 우리의 귀양살이가 한동안만 이게 하시면서 말이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4549/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