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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는 이렇게 썼다. “그리스인도 유다인도, 할례 받은 이도 할례 받지 않은 이도, 야만인도, 스키티아인도, 종도, 자유인도 없습니다. 그리스도만이 모든 것이며 모든 것 안에 계십니다.”4
이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적용된다. 주님 앞에서는 민족, 인종, 계급, 국가 간의 차이란 없다. 우리 각자는 새로운 피조물,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났다. 우리는 모두 형제자매이며 형제애를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317/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