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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타당할 하나의 기준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봤다. 그리스도적 신앙과 도덕에서 벗어난 사회 분위기에는 복음의 영원한 진리를 생활화하고 전파하는 새로운 방식이 필요하다. 사회와 세상의 중심부에서 하느님의 자녀들은 어둠 속 등불처럼 그들의 덕을 통해 빛나야 한다, “quasi lucernae lucentes in caliginoso loc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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