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8종교를 부정문 덩어리로만 보거나 반쪽짜리 가톨릭에 만족하는 이들, 주님을 벽을 향해 돌려놓거나 영혼의 한 구석으로 몰고자 하는 이들 앞에서, 우리는 말과 행위로 보여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이들을 포함한 모든 마음의 진정한 왕으로 만들기를 열망한다.목차관대함야망야망 → 거룩한 야망예수 그리스도 → 예수의 생애현세 활동 → 인간 활동의 정상에 계신 그리스도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608/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