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그대는 성인들의 통공으로 형제자매와 강한 일치를 느껴야 한다. 그 복된 일치를 두려움 없이 지켜라!만약 그대가 혼자였다면, 그대의 숭고한 야망은 실패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혼자 있는 양은 거의 언제나 길 잃은 양이기 때문이다.목차관대함사도직 → 사도직의 일치성인의 통공야망야망 → 거룩한 야망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615/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