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9수많은 하찮고 사소한 것들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은 일상의 이런 사소한 것들에서 남을 위해서는 고사하고, 예수님을 위해서도 자신을 희생하는 법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다.다른 사람들에게 그렇게 엄하고 까다로운 그대의 행동이 일상생활에서 이런 허약함을 보이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목차단단함성격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779/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