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2그대에게 지적인 대화자의 유쾌한 매너가 없지 않다…. 그러나 동시에 그대는 매우 무심하다. “남들이 나를 찾아오지 않는 한…”이라며 그대는 변명한다.그대가 변하지 않는다면, 구체적으로 말해 그대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마중 나가지 않는다면, 그대는 결코 효과적인 사도가 될 수 없다.목차사도직 → 사도적 불타는 열망사도직 → 필요한 덕목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792/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