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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s, quid de nocte!”2 경비병, 경계하라!
그대도 일주일중에 당직 서는 날을 갖는 습관을 들이면 좋겠다. 자신을 더 봉헌하고, 더 큰 사랑의 경계로 세세한 일 하나 하나를 실천하고, 좀 더 기도하고 고행하기 위해서다.
거룩한 교회는 전투 태세를 갖춘 거대한 군대와 같다. 그리고 그대는 그 군대에서 공격과 싸움 그리고 반격이 펼쳐지는 ‘전선’ 하나를 지킨다. 알겠는가?
이런 준비는 그대를 하느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여 하루 하루가 당직날이 되게 해줄 것이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960/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