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5그들은 권력을 휘두르는 이들 앞에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온유와 이해로 행동한다고 주장한다.이 온유와 이해가 악행을 허용하는 그들의 눈치 보기, 그들의 편안함!의 위장이 아니기를 하느님께 기도한다. 만약 그렇다면, 그들의 온유와 이해는 하느님을 거스르는 일에 공모일 뿐일 것이다.목차진실 → 진리에 대한 충실과 사랑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965/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