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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고랑»에는 하느님의 사랑를 주제로 하는 5 항이 있음.
하느님께 전념한 우리는 잃은 것이 아무것도 없다.
행복하지 않기로 결심할 때까지 지상에서 행복한 사람은 없다. 이것이 바로 고통, 곧 그리스도적 정신으로 겪는 십자가, 하느님의 뜻, 사랑, 그리고 세상에서의 행복과 그 이후 영원한 행복의 길이다.
“저는 제가 되어야 할 사도가 아닙니다. 저는… 소심한 사람입니다.”
사랑이 짧아서 오그라들어 있는 것은 아닌가? 정신 차려라!
선한 이들을 사랑하라, 그들은 그리스도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분을 사랑하지 않는 이들도 사랑하라, 그들에게 이 불행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리스도께서는 이들도 저들도 모두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신부님, 제 이야기에 웃지 마십시오. 며칠 전 제 어린애 중 하나를 위해 고장 난 장난감을 고쳐주다가, 그 시간의 희생을 자연스럽게 하느님께 봉헌하는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나는 웃지 않는다. 기뻐한다! 바로 그 사랑으로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결함을 고쳐주시기 때문이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2602/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