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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밭고랑»에 하느님의 사랑 → 하느님의 사랑과 응답 항이 있음.
보라, 우리는 우리 마음뿐만 아니라 ‘그분의’ 마음 그리고 모든 시대의 전 인류의 마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그분의 사랑에 부응하지 못할 것이다.
자신을 하느님께 바친 이들이, 노총각 같은 인상을 주거나 그렇게 여겨질 여지를 주는 것을 보면 곤혹스럽다. 그들이 사랑 중의 사랑을 가지고 있는데 말이다!
그토록 많이 사랑하시는 그분을 사랑할 줄 모른다면, 그러면 노총각일 것이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3051/ (2026-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