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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라오너라.” 예수님께서 첫 열두 사도를 부르신 방식은 이보다 더 단순할 수 없었다.
그 일을 계속하지 않으려고 많은 핑계를 찾는 그대에게 손에 장갑처럼 딱 맞는 생각이 있다. 저 첫 사도들의 인간적 지식은 빈약했지만, 그들은 관중을 얼마나 감동하게 했는가!
절대로 잊지 말라. 우리 각자를 통해 여전히 그분이 일하고 계신다.
성경 인용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189/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