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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밭고랑»에 이해 → 사도직에서 항이 있음.
나는 그대의 거룩한 조바심을 이해하는 동시에, 그대가 오래 생각해야 하는 사람도, 때가 오면 응답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 팔 벌려 그들을 기다려라. 풍부한 기도와 고행으로 그대의 거룩한 조바심을 완성시켜라. 그러면 더욱 생기 넘치고 관대한 이들이 올 것이다. 그들은 태만을 떨쳐버렸을 것이고 더욱더 용감할 것이다.
하느님께서 그들을 얼마나 기다리시는지 생각해보라!
그리스도인의 임무는 선의 풍성함으로 악을 덮어버리는 것이다. 부정적 운동이나 무엇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젊음과 기쁨과 평화를 안고, 낙관에 차서 긍정으로 사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과 그분을 버리거나 그분을 알지 못하는 사람 모두를 이해심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해는 기권이나 무관심이 아니라 활동을 의미한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3269/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