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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밭고랑»에 형제애 → 형제애와 기쁨 항이 있음.
“저는 신부님 말대로 어린 형제자매들이 ‘부드럽게 밟을 수 있도록’ 제 모든 것을 다 바치려 합니다. 이런 고생에는 너무 많은 기쁨이 있습니다!”
때로는 주변에 웃는 얼굴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라.
사실이다. 우리는 무가치하고, 아무것도 아니며,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가진 것이 없다. 일상 투쟁 속에서 장애물과 유혹도 없지 않다. 그러나 그대의 형제자매들과 함께하는 순간, 그들의 ‘기쁨’은 모든 어려움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 그대는 하느님께 굳게 의지하는 그들을 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Quia Tu es Deus fortitudo mea”3 주님이 우리의 힘이시기 때문이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3924/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