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2«밭고랑»에 죄 → 죄와의 투쟁 항이 있음. 143많은 사람이 착공식에 참여하면서 공사가 완성될 것인지에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죄인들은 그들의 ‘이번이 마지막이야’에 속아 넘어간다.144‘끊어 버리기’에서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마지막’이란 지난 번, 이미 지나간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4514/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