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5«밭고랑»에 책임감 → 자신의 거룩함에 책임 항이 있음.
길을 완벽하게 잘 알고 그것을 남들에게 가르치고 요구하면서도 스스로 밟아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심판이 끔찍할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그들의 말로 심판하시고 단죄하실 것이다.
어려운 순간에 이 생각이 도움이 될 것이다. “내 성실성이 커지면 커질수록 다른 사람들이 이 덕을 키우는 데 더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서로에게 의지한다는 것은 정말로 매력적인 것이다!
그대는 다른 사람들처럼 대중의 믿음으로 사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다고 내게 말한다. 과연, 개인적인 믿음을 가져야 한다. 책임감을 가지고 말이다.
‘잃어버린’ 성소나 끊임없는 은총의 부르심에 대한 거절의 이면에는 이를 허락하시는 하느님의 뜻을 봐야 한다. 그렇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는 이것이 면죄부도 면책도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왜냐하면 그 이면에 당신을 위해 우리를 찾았지만 아무런 응답도 얻지 못하신 하느님의 뜻에 대한 개인의 불이행을 보기 때문이다.
우여곡절 없이 지나간 그대의 삶을 되돌아볼 때, 그대가 낭비한 시간이 얼마인지, 그리고 그 시간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라. 속죄와 더 큰 자기 봉헌으로 말이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4667/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