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누가 사회 생활에서 가톨릭 신자들을 보고 그들이 소극적이고 소심하게 활동한다는 결론을 내린다면 이는 유감스러운 일일 것이다.우리 스승님은 “perfectus Homo”, 완전한 인간이셨고 여전히 그러시다는 것을 절대 잊으면 안된다.목차성격성격시민 사회예수 그리스도 → 하느님의 거룩한 인성의무와 권리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42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