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6거룩한 비타협성과 완고한 고집을 혼동하지 말라. “나는 부서지더라도 굴복하지 않는다.”라고 그대는 자랑스럽고 조금은 거만하게 말한다.잘 들어라. 부서진 도구는 쓸모없게 돼, 겉보기에 타협적 태도로 나중에 해로운 비타협을 강요할 자들에게 길을 열어 준다.목차의도의 정직성 → 마음 바꾸기이해 → 거룩한 완고함타협-비타협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606/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