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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답고 좋아 보이는 밀밭에서도 양귀비와 풀, 온갖 잡초 몇 수레는 쉽게 솎아낼 수 있다.
역사를 통틀어 보면, 가장 올곧고 책임감 있는 사람에 대해서도 어두운 페이지를 채울 수 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얼마나 많은 말과 글이 써졌는지 생각해 보라.
밀밭에서처럼, 황금빛으로 익은 참된 진리의 이삭을 거둬들이기를 권한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588/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