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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남에게 상처를 주고, 분열을 일으키고, 편협함을 보이는 것이 싫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해로운 결과를 가져 오는 입장과 요점에 —심각한 것들은 아니라고 장담하면서— 계속 타협한다.
내 솔직함을 용서하기를. 그런 행동 방식으로 그대는 그토록 싫어하는 편협함 중 가장 어리석고 해로운 종류, 곧 진리가 선포되는 것을 막는 편협함에 빠진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600/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