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밭고랑»에는 법를 주제로 하는 2 항이 있음.

통솔할 때는 공동선을 생각한 후, 종교에서나 시민사회 영역에서나 하나의 규칙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비는 모두의 입맛에 맞춰 내리지 않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법의 결함이 아니라 소수의 자존심이나 이기심의 부당한 반란이라는 점을 의심치 말라.

새로움에 대한 열망은 잘못된 통솔로 이어질 수 있다.

“새로운 규정이 필요하다.”라고 그대는 말한다. 인체가 다른 신경과 혈관 조직으로 개선될 것으로 생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