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밭고랑»에는 성덕를 주제로 하는 3 항이 있음.
그대의 믿음은 너무 소극적이다. 성인이 되고자 분투하는 사람의 것이라기보다 성인을 흉내 내는 사람의 것 같다.
그대는 쉬지 않고 싸우고 싶다고 나를 안심시켰지만, 이제 침울한 얼굴로 내게 온다.
보라. 인간적으로 봐도 모든 것을 거저 받는 것은 좋지 않다. 많은 것들이 그대에게 달려 있다. 그렇지 않다면 성인이 될 수 있겠는가?
매우 위대한 일, ‘매우 하느님의 일’인 성화를 이루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자기를 봉헌할 가치가 없다. 그래서 교회는 성인들을 시성할 때 그들 삶의 영웅적 특성을 선포한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2905/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