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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는 달리 여러분은 모두 너무 유쾌하다.”라는 말을 들었다.
“하느님께 헌신하는 자들은 침울한 부류의 사람들이다.”라고 쉴 새 없이 험담하는 그리스도의 적들의 악마적 결단에는 긴 역사가 있다. 그리고 불행히도 착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 중 일부는 그들의 ‘슬픈 미덕’으로 이를 확인해 왔다.
주님, 그 거짓 희화화를 지우기 위해 우리의 즐겁고 행복한 삶을 선택하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가 그 점을 잊지 않게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그대 희생의 향기를 주위에 퍼뜨릴 때, 아무도 그대 얼굴에서 슬픔이나 고통을 읽지 못하게 하라. 하느님의 자녀는 항상 평화와 기쁨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느님 사람의 기쁨은 넘쳐나야 한다. 차분하고 전염성 있고 매력적이어야 하며… 쉽게 말해 다른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길로 끌어들일 정도로 초자연적이고 매혹적이고 자연스러워야 한다.
“행복합니까?” 이 질문은 나를 생각에 잠기게 했다.
하느님의 자녀임을 자각하는 사람이 마음과 의지로 느끼는 그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은 아직 없다.
크리스마스. 그대는 이렇게 적는다. “마리아와 요셉의 거룩한 기대에 따라 저도 아이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베들레헴에서 얼마나 행복해질까를 생각하며, 한없는 기쁨으로 터질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그분과 함께 저도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다.”
그대의 이 말이 진정이기를 바란다!
하루 종일 화가 나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모든 것에 불안해한다. 밤에는 잠이라는 유일한 탈출구가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는 신체적 강박관념을 가지고 잔다. 아침에는 또 다른 하루를 앞두고 있다는 적대적이고 절망스러운 인상으로 깨어난다.
많은 사람이 주님께서 우리를 영원한 행복에 이르도록 이 세상에 내셨다는 것을 잊고 있다. 그리고 하느님 자녀의 기쁨으로 이 세상을 걷는 사람만이 그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그대는 지극히 행복하다. 때때로 하느님 자녀 중 한 사람이 그분을 떠난다는 사실을 알고, 그대는 마음속 평화와 기쁨 중에 동요와 불안과는 거리가 먼 애정의 아픔, 씁쓸함을 느낀다.
좋다, 그러나… 그가 반응하도록 모든 인간적 그리고 초자연적 수단을 사용하고… 확신에 차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자! 이렇게 하면, 물은 항상 수로로 되돌아간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2991/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