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4«밭고랑»에 기쁨 → 기쁨과 형애 항이 있음.

“저는 신부님 말대로 어린 형제자매들이 ‘부드럽게 밟을 수 있도록’ 제 모든 것을 다 바치려 합니다. 이런 고생에는 너무 많은 기쁨이 있습니다!”

또 다른 신앙인이 내게 이렇게 썼다. “필요에 의해 고립되었을 때 형제들의 도움이 완벽하게 느껴집니다. 이제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할 때, 저는 종종 ‘멀리서의 동행’ ―거룩한 ‘성인들의 통공’― 이 아니었다면 저를 가득 채우는 이 낙관주의를 유지할 수 없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때로는 주변에 웃는 얼굴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라.

사실이다. 우리는 무가치하고, 아무것도 아니며,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가진 것이 없다. 일상 투쟁 속에서 장애물과 유혹도 없지 않다. 그러나 그대의 형제자매들과 함께하는 순간, 그들의 ‘기쁨’은 모든 어려움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 그대는 하느님께 굳게 의지하는 그들을 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Quia Tu es Deus fortitudo mea”3 주님이 우리의 힘이시기 때문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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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9,18 참조.

성경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