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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밭고랑»에 기쁨 → 기쁨과 사도직 항이 있음.
진심 어린 결심: 남들에게 친절하고 쉬운 길을 만들어주겠다. 인생은 이미 충분한 고충을 동반하니까 말이다.
믿지 않는 이들을 회심시키는 일, 영혼들을 얻는 일의 경이로움이란!
그렇다면 하느님께서 그만큼, 아니 그보다 더, 좋아하시는 것은 그 영혼들이 잃어지지 않도록 하는 일이다.
나는 선구자로 하느님의 씨앗을 뿌리는 행운을 얻은 사람들의 초자연적이고 인간적인 기쁨을 이해한다.
“도시 전체와 그 일대를 온통 흔들어놓을 사람이 저 밖에 없다는 느낌은 근사합니다.”라고 그는 확신에 차서 말하곤 했다.
더 많은 수단이나 사람이 오기를 기다리지 말라. 영혼들은 오늘, 지금, 그대를 필요로 한다.
자연스러움 성실 기쁨. 사도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데 없어서는 안될 조건이다.
세상 한복판에서 한 명의 시민으로, 스스로를 선하거나 악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접촉하며 살아가는 그대… 그대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그대가 누리는 기쁨을 사람들에게 주고자 하는 끊임없는 열망을 느껴야 한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2993/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