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2«밭고랑»에 집착 → 타인의 의견 항이 있음.
인간사에서는 다른 사람도 옳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들은 그대와 똑같은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다른 빛으로 다른 색조로 다른 윤곽으로 본다.
신앙과 윤리에서만은 논박의 여지가 없는 기준, 곧 우리 어머니인 교회의 기준이 있는 것이다.
사랑의 의무를 거스르기 전에 양보하라. 가능하다면 저항하지 말라. 밟는 발을 구별하지 않고 짓밟히는 잔디의 겸손을 보여라.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3427/ (2026-10-28.)